2009년 07월 20일
미친년놈들
상식과는 거리가 먼 행동들.
도대체 어쩌려고 그러는건지.
춘천까지 가서 소개했단다.
결혼하겠다는 건가.
역겹고 더러워, 너같은 부류.
자리를 피하지 않았더라면.
난 정말 보란듯이 토했을거야.
기왕 거짓말을 할거면.
앞뒤라도 맞춰주던가.
눈치는 뭐하러 보나.
눈치보면서도 하고 싶은거 다 할거잖아.
처음부터 얘길하지 말았어야 해.
차라리 내가 몰랐더라면.
이렇게까지 경멸하진 않았겠지.
인생의 절반도 안살았으면서.
절반도 더 남은 나머지를 망치려고 작정을 했군.
운명이라고 한다면.
그따위 운명. 거스르는게 나아.
# by | 2009/07/20 03:54 | Gossip | 트랙백



